내가 감옥에 있을때 찾아주었다. (마태 25,36)
- 일시: 8/19(수) 오후 1시30-21(금) 오전12시- 장소: 민족화해센터- 강의: 이백철 교수
-일시: 10/17(토) 14시- 18(주일) 13시- 장소: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- 주제: 너희는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.* 사무실에 10/1(목) 까지 선착순 10명입니다.(조기 종료 될 수 있음)
-일시: 9/20(토) 오후 2시-21(주일) 오후1시- 장소: 정하상교육관- 주제: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.
- 일시: 8/20(수)-22(금) 오후2시-오전11시-장소: 성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문화영성센터
수십년째 공약 단골손님 '청주교도소 이전'…서원구 발전 발목 잡아 [충청투데이 송휘헌 기자] 청주교도소 이전은 청주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다. 청주교도소, 청주여자교도소, 외국인보호소는 1978년
배정수씨 28년 전 친척 부부 살해, 사형선고 받고 가톨릭 귀의ㆍ참회 2심 무료변론 변호사에 매주 편지… 양아버지 돼준 변호사는 대법관으로 출소 후 운구차 기사로 일하며 봉사… 양아
[가톨릭평화신문] 5명 정원에 10명 생활… 교정시설 인권 침해 심각국가인권위원회, 교정시설 과밀수용 문제 법무부에 개선 요구국가인권위원회가 최근 구치소, 교도소 등에 수용됐던 수용자들이 교정시설의 과밀수용
경향신문 일러스트|김상민 기자만 18세. 은지(가명)가 두 동생의 보호자가 되던 때의 나이다. 삼남매가 의지할 유일한 어른이던 엄마가 수감돼 아이들은 양육자를 잃었다. 은지의 엄마는 이혼 후 친척들과도 관계를
2026.08
교정사목 소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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